

평택 현장은 방화문 손잡이 위치가 높아 아이와 어르신이 문을 여닫을 때 불편하다는 문의로 시작됐습니다. 손잡이가 지나치게 높아 발돋움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.
기존 손잡이 위치와 문 두께를 먼저 측정한 뒤, 사용하기 편한 높이로 손잡이를 다시 달았습니다. 고정 위치를 새로 잡으면서 생긴 빈 구멍은 표시 나지 않게 함께 정리했습니다.
작업 후에는 손잡이가 낮아져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문을 여닫을 수 있게 됐습니다.
손잡이 사용감은 높이뿐 아니라 여닫는 힘의 방향에도 영향을 받는 만큼, 교체 후 실제로 여닫아보며 미세하게 각도를 맞췄습니다.
높이 조정은 세대 구성원의 키를 고려해 정하면 이후 만족도가 더 높은 편입니다.
평택에서 문고리높이조정이 필요하시면 마스터픽스가 부위별로 정확하게 진행해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