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구리 현장은 옥상 냉난방 배관 옆에 있던 오래된 설비를 철거하고 나서 바닥이 그대로 비어있던 자리였습니다. 빈 바닥은 배수가 고르지 않아 물이 살짝 고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.
배관 위치와 하중을 먼저 확인한 뒤, 틀을 짜고 새 설비를 올릴 수 있도록 콘크리트 기초패드를 타설했습니다. 타설 후에는 수평을 여러 번 확인하며 면을 고르게 정리했습니다.
작업 후에는 바닥이 평평하고 단단하게 정리되어 다음 설비를 바로 올릴 수 있는 상태가 됐습니다.
타설 전에는 바닥 배수 경사를 먼저 확인해, 훗날 새 설비를 올렸을 때 물이 고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면을 잡아 작업했습니다.
기초패드는 이후 올라갈 설비의 무게를 미리 고려해 두께와 면적을 정하는 것이 중요해, 설비 사양을 먼저 확인한 뒤 작업했습니다.
구리에서 기초패드공사가 필요하시면 마스터픽스가 부위별로 정확하게 진행해드립니다.